
공덕마디탄탄의원이 개원 2주년을 맞아 전문 진료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첨단 의료 환경 도입을 위한 준비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지역 주민에게 보다 빠르고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진료 체계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덕마디탄탄의원은 개원 초기부터 초음파를 활용한 정밀 진단과 환자 맞춤형 치료를 중심으로 진료를 이어왔다.
병원 측은 통증이 나타나는 위치와 실제 문제 구조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동일 부위로 보이더라도 치료 접근 방식과 적용 위치에 따라 치료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하며, 정밀 진단을 기반으로 한 환자 맞춤형 치료가 병행될 때 통증 완화와 회복 속도를 높일 수 있다고 전했다.
정민지 대표원장은 “개원 2주년을 기점으로 그간 축적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고도화된 진료 시스템 구축에 나서고 있다”며 “첨단 의료 환경 도입을 위한 준비를 통해 지역 주민이 보다 빠르게, 그리고 수준 높은 근골격계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밀 초음파 진단과 체계적인 치료 접근을 기반으로 초기 진단부터 사후 관리까지 환자 맞춤형 통합 진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최신 의료 기술과 환자 중심 진료를 결합해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덧붙였다.
정민지 원장은 “개원 2주년은 지난 2년간의 임상 경험과 치료 노하우를 점검하고 향후 진료 방향을 구체화하는 계기”라며 “지속적인 연구와 진료 고도화를 통해 신뢰받는 의료기관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