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활동 상세

공덕마디탄탄의원 정민지 대표원장, 대한재활의학과의사회 30주년 춘계학술대회서 어깨 관절 초음파 시연

공덕마디탄탄의원 정민지 대표원장이 2026 대한재활의학과의사회 춘계학술대회 및 30주년 기념행사에서 어깨 통증 치료에서 활용되는 초음파 Advanced Course 시연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시연은 일반적으로 시행되는 어깨 초음파 교육과는 달리 진료실에서 놓치기 쉬운 치료 포인트를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단순히 구조를 확인하는 검사 중심의 접근이 아니라 실제 환자 치료 과정에서 중요한 핵심 위치와 치료 포인트를 짚어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정민지 대표원장은 초음파를 활용해 어깨 힘줄, 점액낭, 관절 주변 구조를 확인하는 과정을 시연하며 통증이 나타나는 위치와 실제 문제가 되는 구조를 구분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특히 어깨 통증은 겉으로 느껴지는 부위와 실제 원인이 되는 지점이 다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초음파를 통해 정확한 치료 위치를 찾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시연에서는 그동안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환자 치료에서 효율적인 치료 위치와 놓치기 쉬운 핵심 포인트들이 공유됐다. 

정민지 대표원장은 “어깨 통증은 같은 부위처럼 보이더라도 원인이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다. 초음파를 통해 정확한 치료 위치를 확인하고 접근하는 것이 통증 완화와 회복 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실제 진료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Advanced Course 시연은 어깨 통증 치료에서 초음파 활용의 중요성과 정밀한 접근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자리였다”고 전했다.

기사 원문 보기